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반의 정보보호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All or most images in this article were created and edited using AI tools (ImageFX, Nano Banana, ChatGPT, Gemini, etc.).
Our Strategy
국내서만 1조 5000억원 규모의 新시장 개화…시장 선점 주력
이번 5자 파트너십은 국내외 스마트 농업 유통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적 포석입니다. 현재 전국에는 약 560개소의 APC가 운영 중이며, 우리 정부는 농산물 산지 유통 선진화를 위해 2027년까지 100개소를 ‘스마트 APC’로 전환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스마트 APC 구축을 위해서는 개소당 8~10대의 협동로봇과 자율주행로봇(AMR) 도입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른 매출은 개소당 약 30억 원 내외로 예상됩니다. 정부의 단기 목표인 100개소만 고려해도 3,000억 원의 시장이 형성되며, 전국 500여 개소로 확대될 경우 최소 1조 5000억 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정부의 지원 의지도 확고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에만 1조 13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AI 기반 스마트 농업과 농촌 활력화에 중점 투자할 계획입니다. 시선AI와 유온로보틱스는 이러한 정책적 흐름에 발맞춰 가장 먼저 실증에 성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농식품 부문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APC 현장에 특화된 스마트 물류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며,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스마트(지능형) APC’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유온로보틱스는 이번 수주 성공으로 스마트 APC 시장 선점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우선 참외 특산지 성주를 비롯해 보은(사과), 제주(감귤) 등 전국 각지의 핵심 APC와 공급계약을 적극 추진하며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35년 글로벌 스마트 농업 시장 91조원 전망…신흥국 대한민국 주목
협약을 체결한 5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농식품 맞춤형 AMR(자율이동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이동형 조작 로봇) 등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 확장 가능한 모든 사업 영역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시장조사기관 리서치 네스터(Research Nester)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 농업 시장은 3035년 617억 8000만 달러(약 8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꼽히고 있어, 앞으로 더욱 많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리서치 네스터는 대한민국을 중국, 인도 등과 함께 스마트 농업 분야의 주목해야 할 신흥국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ICT 기술력 및 AI 기술력과 농업의 결합이 세계적으로도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이 흐름의 중심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유온로보틱스, Leader Arm 기술로 피지컬 AI 역량 강화
유온로보틱스는 피지컬 AI 역량 강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리더암(Leader Arm) 기술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리더암 기술은 협동 로봇용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수집에 특화된 플랫폼 기술이자 인간-로봇 협업의 핵심 인터페이스로, 최근 사람의 움직임을 로봇에 전이하는 시연 기반의 AI 로봇∙휴머노이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유온로보틱스의 리더암 기술은 다양한 하드웨어나 플랫폼에도 호환이 용이하도록 범용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이를 통해 차세대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실적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또한 리더암 기술을 확장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이동형 조작 로봇)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는 AMR 자율주행 기술과 로봇 팔의 정밀 조작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로봇 플랫폼입니다. 이는 로봇이 단순히 조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이동하면서 물체를 보고 집고 조작하는 등의 복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그 중에서도 유온로보틱스는 두 개의 로봇 팔을 장착한 듀얼 암(Dual-Arm)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개발 중입니다. 이 로봇은 두 개의 로봇 팔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복잡한 상호작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제조, 물류, 서비스 현장에서 활용성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시선AI의 비전 AI 기술을 적용해 정밀한 객체인식 및 충돌방지∙위험회피 기능을 갖춤으로써 성능과 안전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전문 목차(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