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AI, ‘제로트러스트 기반 지속인증 화면정보 보호 솔루션’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공공 매출 확대 기대

– 무자각 지속인증 기능으로 보안 사각지대 해소…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 최적화
–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유리한 위치 확보…공공기관 우선구매, 수의계약, 판로개척 지원 등 수혜
– 공신력 바탕으로 금융∙민간 시장 공략 박차…편의성∙생산성 저하 없는 강력한 보안 환경 구축 지원

비전 AI 전문 기업 시선AI(340810)가 자사의 제로트러스트 기반 AI 지속인증 화면정보 보호 솔루션 ‘SEEU ON(씨유온)’이 조달청 우수제품(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선AI의 SEEU ON은 AI 영상인식 기술 기반의 지속인증형 화면정보 보호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인증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무자각 지속인증’ 기능을 바탕으로 최초 로그인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보안 공백을 제거해 강력한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환경을 구현하며, 이로써 모니터 화면을 통한 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이를 위해 SEEU ON은 14개 AI 모델을 사용해 ▲얼굴인식 기반 사용자 인증 기능을 중심으로 ▲인증된 사용자의 이석(자리비움) ▲타인 동석∙접근 ▲웹캠 가림 행위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총 6개 유형의 카메라를 이용해 모니터를 촬영하는 행위 ▲듀얼 모니터 등 추가 장치 연결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보안 위협 의심 상황 발생 시 즉시 화면을 차단해 정보 유출을 막는 원리다.

특히 Liveness Detection(실재성 검증) 기능을 갖추고 있어 얼굴 사진 및 재생 영상, 3D 마스크 등을 이용한 위변조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에게 주기적으로 별도의 수단이나 행동을 통한 추가 인증 절차를 요구하지 않고 얼굴정보만으로 무자각 지속인증을 수행하므로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시선AI 남용한 이사는 “SEEU ON은 정부가 제시한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이번 우수제품 지정은 국가 기관으로부터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최근 국내 기업 및 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내부자, 퇴사 예정자, 협력사에 의한 정보유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생산성 저하 없이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하는 데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달청 우수제품제도는 중소기업 및 초기 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기술 및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선별해 공공 조달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선정된 제품에 대해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 ▲수의계약 허용 ▲판로 개척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따른다.

시선AI는 SEEU ON의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을 통해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함에 따라, 공공 대상 영업을 더욱 강화하고 매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공신력이 입증된 만큼, 공공뿐 아니라 금융권, 기업 등 민간 분야에서도 도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선AI는 이 제품에 대해 지난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클라우드보안인증(CSAP) SaaS 표준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최근에는 SEEU ON과 IdP(Identity Provider) 인증 기능을 결합한 SEEU ON IdP(씨유온아이디피)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비전 AI 기반 통합 인증 보안 솔루션으로, 화면정보 보호 기능에 더해 Passwordless 접근인증, 해킹 방어, 내부통제, 전자결재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